2022년 강남레깅스룸 리얼 후기 (필자는 일반 회사원)

그동안 눈치보여 다니지못했던 강남레깅스룸 오늘부로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오래전부터 알던 알렉스 대표에게 약2년 반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누군지 기억해줘서 고맙기도 했습니다 ㅎㅎ 오늘 첫날인데 어떨까요 라는 물음에 솔직히 상황이 어떨지 판단 할 수 없지만 가게에 일찍와서 식사 하시면서 대기하라고해서 일단 강남레깅스룸으로 입장했습니다

알렉스 대표가 오랫만에 왔다면서 먹고싶은 메뉴묻더니 한식을 시켜주셨네요... 이런곳에서 처음먹어봐서 어색했는데 음식이 맛있어서 부하직원들과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먹고 담배한대 피고나니 30분정도 지낫을까 8시가 되었더라구요 네명에서 갔는데 약10명 정도 매니저분들을 보여주셨고 강남레깅스룸 답게 시원시원한 맵시들이 제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강남레깅스룸의 꽃인 인사를 받고나서 재밌게 이야기하다보니 연장체크

9시 30분.. 귀가하기엔 아직시간이 있어서 한마음 한뜻으로 연장하니 조금더 적극적인 매니저들이 따듯하게 감싸줍니다 조금더 과감하게 글을적고싶은데 무엇을 생각하던 그이상이니 가서 겪어보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 이지요 ㅎㅎㅎ 인정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맥주먹는 친구도있어서 위스키 두병이면될것을 오랫만에 찾은 알렉스 대표 기도 살려줄겸 세병시켜서 마지막 병은 거의 남겼네요

그래도 약간의 의리?는 지킨거같습니다 ㅎㅎ 강남레깅스룸 이든 강남셔츠룸이든 담당 영업진을 잘만나는것도 큰행운인것 같습니다 인복이 이런곳에선 때론 더더욱 중요하다는걸 방문할때마다 느끼게 되더군요 예를들어 바쁜시간에도 어떻게든 노력하며 일일이 케어해주고 매니저들을 최대한 보여주는걸 보면 "이러니 찾지"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너무나 즐겁게 진행하다왔고 좋은자리 만들어준 알렉스 동생에게도 고맙고 자주올수는 없지만 자리가 있는날이면 강남레깅스룸 강력추천 합니다. 2022년 강남레깅스룸 호구 탈출을 위한 꿀정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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